안녕하세요. 설 연휴 잘 보내고 계세요?
새해 건강하시고 좋은 일 많이 생기시길 빕니다 ^^
[문학이 밥 먹여주다] - 삶과 밥과 문학을 함께 나누는 세미나의 첫 모임이 드디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공지했던 대로 첫 모임은 세미나 소개와 일정 공유 / 조정, 구성원 소개와 인사 등을 위한 세미나 예비 모임입니다.
세미나 할 곳 위치도 확인하고, 어떤 집단, 어떤 사람들인가 분위기 간(^^;;)도 볼겸, 차 한잔 하러 가벼운 마음으로 들러주세요.
많은 분들과 만나 삶과 밥과 문학을 함께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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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네트워크 새움 문학작품 읽기 세미나
[문학이 밥 먹여주다] - 삶과 밥과 문학을 함께 나누는 세미나 예비모임
날짜/시간 : 2012년 1월 31일 (화) 오후 7시 30분
장 소 : 세미나네트워크 새움 ( http://www.seumnet.com/intro3 )
찾고 있던 세미나인데... 하필 시간이 저녁인가요
누구한테 맞춘 기준인지요? 직장인인듯한데... '문학이 밥먹여 주다' 음음...
문학으로 밥먹고 살 사람들끼리 모이면 안될까요
지역이 너무 멀어서 무리인데 가득이나 저녁이라면 정말 불가능한 세미나네요
아무리 애써서 저녁늦게 모임에 간다해도 집에 갈 생각에 맘이 편하지 못하겠네요
시간 변경되면 알려주세요
꼭 함께 하고 싶습니다.
아. 안녕하세요. 저희가 어제 예비 모임을 했는데, 직장인이 세 명 이상이고 이동 시간이 긴 분들이 있어서 시간을 앞당기기가 좀 어려울 것 같아요.
함께 하시면 참 좋겠는데 저도 안타깝네요. 문학에 열정이 크신 분인 것 같아 더 그렇기도 하고요..
저희 취지가 문학 전공자나 문학을 업으로 하는 분들뿐만 아니라 학생, 직장인 등 문학에 관심 있는 좀더 다양한 구성원이 문학 작품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 나누고, 그걸 여러 가지 방식의 외부 활동과 접목하면서 '생활과 밀착된 즐거운 문학 모임'을 만들어보자는 거거든요.
그러다 보니 시간 조정이 어려운 직장인 회원들을 위해 상대적으로 시간 조정이 자유로우신 다른 회원님들이 양보를 해 주시게 되었어요.
저희가 정규 세미나 이외에 여러 가지 특별 활동들을 할 예정인데요, 게시판에 계속 공지할 테니 시간 맞으실 때 찾아주셔서 꼭 만나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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